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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모험일기 시작!

by 보모 2026. 1. 14.

 

영어 강사에서 보험설계사로: 커리어 전환 이야기

진솔하게 풀어내는 커리어 전환의 이유와 새로운 시작

영어 강사로서 느낀 한계

저는 영어 강사로 3년 동안 일했는데요, 배정받은 수업만 반복하는 구조 속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장의 기회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고 느끼니 현타가 와버렸습니다..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일을 월급만 바라보며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흘렀고, 이대로라면 나도 모르게 정신 차려보면 10년차 강사가 되어 있을 것 같다는 위기의식이 생겨 결국 무작정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게 된 계기

다음 걸음을 고민하던 중, 예전에 보험설계사에게 명함을 받았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이 쪽 일 하면 잘 할 것 같다고 하시며 제게 명함을 주셨었는데, 1년 반이 지났음에도 저를 기억해주셨고, 미팅과 면접을 거쳐 보험설계사라는 새로운 커리어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보험설계사를 선택한 이유

  • 시간의 자유: 스스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성과 기반: 노력한 만큼 결과가 돌아오는 구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영업 기술: 사람을 대하는 기술은 어디서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금융 지식: 제대로 배우면 평생 자산이 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저는 사람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에요. 사람을 단순히 실적으로 보는 것은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함으로써 도와드리고, 신뢰를 기반으로 일하는 설계사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저의 경험과 배움을 나누며, 같은 길을 고민하는 분들께 작은 영감을 드리고자 합니다.

 

작성자: 보모보모 | 보험설계사의 모험을 기록하는 블로그